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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6-04-14 |
| 제목 |
[물류] 정부 종물업과 전문인력 등에 총 4,500억 투입 |
[물류] 정부 종물업과 전문인력 등에 총 4,500억 투입 건교부 올해 국가물류 시행계획서 밝혀...소프트웨어 중심
▲ 정부는 올해 물류관련 산업에 총 4,500억 원정도를 투입해 물류 전문인력 양성과 종합물류업 육성 등에 투입하게 된다고 최근 밝혔다.
정부는 올해동안 종합물류기업 육성지원에 5억 원, 물류 전문인력 양성에 24억 원 등 총 4,500억 원을 투입한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2006년 국가물류 시행계획’을 이같이 확정하고 올해 안으로 총 4,548억 원(융자 723, 보조 3,825)을 지원, 물류인프라의 확충은 물론 물류산업을 육성하고, 물류전문인력의 양성을 통해 물류체계의 효율화를 추진키로 했다.
국가물류시행계획은 화물유통촉진법에 따라 건설교통부 주관으로 해수부, 산자부, 농림부 등과 물류관련 부처가 협의해 수립하여 물류정책위원회를 거쳐 확정하는 20년 장기계획인 ‘국가물류기본계획’의 연도별 세부 실천계획이다.
이번에 확정된 ‘2006년 국가물류시행계획’에서는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와 물류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371억 원을 지원하고, 물류정보화·표준화 등 물류기술의 고도화를 위해 960억 원을 각각 투입한다.
물류간선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복합화물터미널 건설, 농·수·축산물 물류거점시설, 연계수송망 확충 등 물류시설의 건설에 3,217억 원을 지원한다.
그리고 중부권·영남권 복합화물터미널 공사 착수, 수도권 남부지역 복합화물터미널 건설 검토, 국제철도 영업기반 구축 등 물류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물류정보서비스 구축, 첨단물류기술의 개발 및 보급 등 물류기술의 고도화도 이뤄지게 되며 종합물류기업 인증제 본격시행, 물류전문대학원 설립지원, 물류관리사·물류종사자 교육훈련 실시등 물류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에도 자금을 지원하게 된다.
또 정부는 화물유통촉진법과 유통단지개발촉진법을 물류정책기본법과 물류시설법으로 각각 전면 개편·보강해 물류정책의 통합조정기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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