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운영자 |
작성일 |
2009-02-18 |
| 제목 |
강남구를 대한민국 수출1번지로 만든다 |
강남구를 대한민국 수출1번지로 만든다 [수출지원, 우리도 나선다]① 강남구청 2009년 대한민국은 총력 수출체제다. 당면한 경제위기를 타개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연초부터 수출전선은 그리 밝지 않다. 지난 1월 수출은 전년도 같은 달보다 32.8% 감소했다. 수출입통계를 작성한 이래 감소폭이 가장 컸다. 전세계적인 수요 감소에 수출도 맥을 추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 정부가 일찌감치 총력수출체제를 선언한 가운데, 각 지방자치단체도 관내 기업들의 수출지원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혹시 정부나 수출지원기관에만 주목하고 있었다면, 회사가 위치한 지역의 관공서에도 눈을 돌려보라. 그곳에서 의외의 원군을 얻을 수 있다. 수출활로를 뚫을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만날 수도 있다. 우선 강남구청을 필두로 서울의 각 구청별 중소기업 및 수출지원 방안 등을 소개한다. 모름지기, 아는 것이 힘이고 알아야 수출한다. [편집자주]
강남구청, 올해 관내기업 사전사후 수출마케팅 강화에 초점 # 최근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중동에 통상촉진단을 파견했다. 관내 11개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이 통상촉진단은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와 카타르 도하에서 무역상담회를 가졌다. 이에 총 269건의 상담이 이뤄져 4200만달러 상담액에 318만달러의 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 올해 첫 통상촉진단 파견에서 좋은 성적표를 얻은 것이다.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시트 및 도료를 생산하는 ‘신도디앤텍’은 2200만달러달러의 상담액에 ‘Unimar Trading Co.’사와 한달 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한다는 약속을 얻어냈다. 또 610만달러 규모의 상담이 오간 ‘쏘타인터내셔널’은 카타르 유통상과 합작공장 설립을 논의하고 재협상을 가지기로 했다. ‘뷰티클럽레드’도 카타르 현지 뷰티센터에서 대량수입을 희망해 추후 구체적인 조건을 협의하기로 했다. 참가기업들은 “중동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최신정보를 수집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현지바이어가 한국제품과 기술에 관심을 보여 향후 중동 수출에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강남구청사 (사진제공 : 강남구청)
강남구청이 관내 중소기업 지원에서도 진화하고 있다. 정부 차원의 총력수출체제가 아니더라도 관내 기업에 최상의 서비스를 지원하겠다는 기치를 높이 들었다. 올해 지원계획도 알차게 마련했다. 관내 중소기업들의 해외마케팅 지원을 위해 2회의 통상촉진단(시장개척단) 파견을 비롯 해외전시회 참가 5회, 국내외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확대, 해외시장 조사대행, 해외지사화 사업,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 등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차려놨다. 관내 중소기업들에겐 즐거운 소식이다. 차려놓은 밥상에 수저를 들고 자신의 것으로 제대로 소화만 시킬 수 있으면 된다. 강남구가 관내 중소기업 지원에 좀 더 힘을 싣게 된 것은 2007년 8월이 시작이었다. ‘기업지원과’가 만들어졌다. ‘지역경제과’에서 분화돼 관내 기업지원에 특화된 서비스를 구현하기로 한 것이다. 맹정주 구청장의 의지였다. 경제기획원, 국무조정실 경제행정조정관, 한국증권금융 사장 등의 이력에서 보듯, 그는 기업지원에도 힘을 싣는 것이 구의 발전을 도모하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판단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강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도 이를 대변한다. 기업지원과는 무엇보다 서울의 다른 구에서 과단위로는 보기 힘든 조직이다. 2009 지원사업 주요내용
지난해 통상추진단 등을 통해 9300만달러 상담액에 1800만달러 수출계약이라는 실적(?)을 거둔 강남구는 올해 더욱 공격적인 라인업을 짰다. 전세계적인 경기침체라는 파고 앞에서 관내 기업들의 수출의지가 더욱 불탈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이는 또한 당연한 서비스이기도 하다는 것이 강남구청의 생각이다. 강남구는 올해 크게 18개 정도의 관내 기업 지원계획안 가운데 9개를 신규로 마련했다. 특히 통상촉진단이나 전시회(박람회) 참가지원 외에도 해외규격인증 획득이나 해외지사화 등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중소기업 육성기금 지원 확대 = 강남구는 이례적으로 올 1월 추경 예산을 확충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 등으로 지역경제 불황을 타개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이에 강남구 소재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60억원 예산에서 업체당 3억원 이내(연 3%)의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특히 1분기 중에 25억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시중은행 협력자금 지원에도 나서 중소기업육성기금에서 기금수혜를 받지 못한 기업을 대상으로 은행 시중금리의 2~3%를 중소기업육성기금에서 보전키로 했다. 오는 4월 이후 시행할 계획이다. 또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5000만원(4~5%) 이내로 지원하고 3월부터 기술·경험이 있는 저소득층 창업희망자에 한해 5000만원(연2%) 이내의 창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사업 = 전년도 수출실적 500만달러 이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간 30개 기업을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대상지역은 코트라 해외무역관 주재지역(8개권역 96개 지역)으로 코트라 무역관이 해외지사 역할을 수행하면서 해외 판로 개척활동을 일대일로 밀착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코트라 대행수수료의 50%(연2회, 360만원 한도)를 지원한다. 수출성사 단계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유망 신규 바이어발굴, 상담 및 해외시장 정보제공, 상담주선, 기존거래선 관리 및 업무연락 등의 내용을 제공한다. ▶중소기업 해외시장 조사대행 지원 =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의 대상과 지역이 동일하며 연간 70개 기업내외를 예산 소진 시까지 대행수수료의 50%(연4회 800만원 한도)를 지원한다. 관심 바이어 조사 등의 거래선 발굴과 시장규모 및 수요 트렌드 등의 시장동향조사, 정부정책 등 해외투자정보를 서비스한다. ▲통상촉진단 파견 (제공 : 강남구청) ▶통상촉진단 파견사업 =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전년도 수출실적 1000만달러 이하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3회 총42개사의 통상촉진단을 파견한다.(표 참조) 현지바이어와 일대일 교역상담을 비롯, 현지기업인 초청설명회, 산업시찰 등의 활동에 행사공동경비 전액을 지원한다. 단 항공비 및 체재비 등 개별비용은 참가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해외 전시·박람회 단체참가 지원 = 전년도 수출실적 1000만달러 이하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 5회 총 41개 업체를 지원한다. 공동경비 전액 및 개별경비 일부를 업체당 10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표 참조) ▶해외 전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 전년도 수출실적 1000만달러 이하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연간 총 30개사를 지원한다. 부스임차료, 장치비 및 운송비의 50%이내에서 근거리(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는 업체당 400만원 한도에서, 원거리(미주·유럽, 중동, CSI, 아프리카 등)는 업체당 500만원 한도에서 지원된다. 항공료 및 숙박비 등 기타비용은 지원범위가 아니다. 지원배제기업은 △수출지원기관으로부터 동일 전시회에 지원금을 받는 경우 △정부·지자체·협회 등에서 단체관을 구성해 참여하는 경우 △지방세 체납기업 및 강남구의 중소기업 지원사업 배제대상 기업 등이다.
2009 해외통상분야 지원사업 내역
구 분 사 업 명 지역 시기 참여기업 대상업종 참여기업모집시기 비고 통상촉진단 (시장개척단) 운영 중국 통상촉진단 중경/ 성도 2009.06월 15개사 종 합 3월중 행사공동경비 전액 지원 동남아 시장개척단 싱가포르/말레이시아 2009.10월 15개사 종 합 6월중 해외전시(박람)회 단체참가 하노버 정보통신박람회 독일 하노버 2009. 3. 3 ~ 3. 8 8개사 디지털 장비 및 시스템, 금융시스템, 정보통신기기 및 시스템, s/w, 컴퓨터 및 주변기기, OA기기 등 전자정보통신 전반 모집완료 이노비즈협회 홍콩 전자박람회 홍콩 2009. 4.13 ~ 4.16 10개사 A/V, 전자 악세서리, 전자제조서비스(EMS), 전기부품, 가전제품, 홈테크, 조명제품, OA기기, 통신제품 등 모집완료 무역협회(홍보관운영) F/W 텍스월드 USA 전시회 미국 뉴욕 맨해턴 2009. 7.13 ~ 7.15 5개사 의류용 직물, 패션직물, 기능성직물, 홈패션, 원사, 액세서리, 천연섬유, 산업용직물, 의류 완제품 및 관련 부속품 3월중 섬유직물수출입조합 동경 선물용품박람회 일본 동경 2009.09월 10개사 선물용품, 생활용품 등 5월중 무역협회(홍보관운영) 프라하 수처리및환경기술전 체코 프라하 2009.11.24 ~ 11.28 8개사 수처리 및 수질관리, 환경설비, 위생, 열관리, 제어계측, 냉난방, 공조기기, 급배수, 배관설비 등 환경관련 산업 전반 7월중 환경보전협회
연간 사업 일정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중동 통상촉진단 하노버 정보통신박람회 홍콩 전자 박람회 중국 통상촉진단 F/W 텍스월드 USA 동경 선물용품 박람회 동남아시장개척단 프라하 수처리 및 환경기술전
구 분 사 업 명 지역 시기 참여기업 대상업종 참여기업 모집시기 비고 무역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국내 무역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강남지역 COEX, SETEC 연중 40개사 전업종 상반기:1월말 하반기:6월중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의 50%이내 (300만원 한도) 해외 무역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해외 전지역 연중 30개사 전업종 상반기:2.20까지 하반기:6월중 부스임차료, 장치비, 운송비의 50%이내 (최대 500만원 한도) 인바운드 무역상담회 개최 해외교류 도시와의 무역상담회 개최 지원 강남지역 요청시 60개사 내외 종 합 일년중 해외교류도시 요청시 진행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 중소기업 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 해외 전지역 연중 20개사 전업종 연중 모집 소요비용의 50%이내 (1사 2회 800만원 한도) 해외시장정보제공 중소기업 해외지사화사업 지원 해외 전지역 연중 30개사 전업종 연중 모집 수수료의 50% 지원 (1사 2회 360만원 한도) 중소기업 해외시장 조사대행 지원 해외 전지역 연중 70개사 전업종 연중 모집 조사비의 50%이내 지원 (1사 4회 60만원 한도) 전시・컨벤션 활성화 지원 전시컨벤션 유치활동 지원 국내 및 해외 연중 - 전시컨벤션 - 국제회의 및 전시회 문화행사 지원 강남지역 연중 20개사 전시컨벤션 전시회 주최사, 컨벤션 기획사 대상 1기업 800만원이내 지원 총 계 총 7개 분야 15개 사업 343개사 전업 종
<자료 : 강남구청>
▶국내 무역전시회 개발참가 지원 = 강남지역 전시컨벤션 시설에서 개최되는 무역전시회에 참가하는 전년도 수출실적 1000만달러 이하의 중소기업이 대상이다. 상반기 25개사, 하반기 15개사 등 총 40개사에 대해 업체당 300만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부스임차료, 장치비 및 운송비의 50%이내 지원과 지원금 사후 신청 및 정산 등이 있다. 지원배제기업은 해외 전문전시회 개발참가 지원 기준과 같다. ▶인바운드 무역상담회 개최 지원 = 해외자매도시 경제교류단 내방시 관내 기업인과 일대일 상담을주선해 실질적인 경제교류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벨기에 브뤼셀시 윌루에 쌩 삐에르구 등 5개 자매도시 △일본 사가현 사가시 등 3개 교류도시 △미국 조지아주 한인상공회 등 경제교류도시(강남구상공회) 등이 있다. ▶전시컨벤션 유치활동 지원 = COEX, SETEC, PCO, PEO 등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전시컨벤션 유치활동에 공동 참여한다. 국내외 컨벤션산업전을 비롯, 국내 전시산업전에 참여하는 한편 국제회의 프로모션 행사를 후원하고 국제회의 전문 미팅플래너 초청행사를 지원한다. ▶국제회의 및 전시회 문화행사 지원 = 강남지역에서 개최되는 국제회의 및 전시회의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문화행사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연간 총 20개 주최기관의 문화행사 개최비용의 30~50%이내(업체당 연1회 500~800만원 한도)다. 문화행사의 유형은 주관단체에서 직접 문화행사를 시행하거나 행사참석 해외바이어에게 공연관람 기회 제공 등이다. 타 기관에서 동일항목의 지원금을 교부받는 경우는 지원을 배제한다. ▶업종별 선도기업 육성·지원 = 꾸준한 시장개척과 기술개발을 통해 지역 내 동종기업 선도역량을 지닌 업체를 대상으로 특화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타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지원내용을 보면 10개 업체에 업체당 150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금리를 1% 우대하며 구에서 시행하는 지원사업 범위 내에서 맞춤형 사업비를 지원한다. 사업별로 지원한도액을 보면 △시제품 개발 1500만원 △해외규격인증획득 800만원 △경영진단 및 컨설팅 150만원 △디자인 개발 500만원 △산업재산권 등록 60~100만원 △해외전시회 참가 700만원 △해외시장개척단 50% 지원 등이다. ▶해외규격인증 획득사업 지원 = 전년도 수출실적이 500만달러 이하의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72개 기업을 지원한다. 서울중소기업청과 공동협약 형태로 FDA(미국), CE(유럽), JIS(일본), CCC(중국), BSI(영국) 등 해외 122개 분야 규격인증 획득을 지원한다. 수출능력 구분에 따른 차등지원을 하는데 해외 규격인증 취득비용의 50%이내에서 지원한다. 업체당 연2회 800만원 한도가 있다. ▶제품디자인 고도화 지원 = 디자인 전문가가 결연기업을 방문해 진단 및 지도하는 방안(30개 업체)와 디자인 개발비용을 지원하는 방안, 두 가지가 있다. 중소기업-디자인전문가 결연사업은 디자인 세미나 및 애로사항 자문 방문·진단 등에 나선다. 3개월간 이뤄지며 1일 2시간 이상(업체당 10회 이내) 지원한다.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은 제품, 포장, 시각 디자인분야에 10개 업체 500만원 한도(소요비용의 70%까지)에서 지원된다. ▶무역전문가 양성교육비 지원 = 무역실무과정 및 해외마케팅 분야에 관심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1사1인 기준으로 온라인 교육비를 100%(교육비 40만원) 지원하고 오프라인 교육비는 70%이내 지원(교육비 35~70만원)한다. 한국무역협회와 코트라의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한다. ▶ 맞춤형 기업지원 종합서비스 = 기업지원종합서비스 상담을 통해 애로신고부터 사후관리까지 지원해준다. 또 강남구 상공회(02-563-0019)를 통해 전문가 무료경영상담반을 운영해 △무역상담(매주 목 13:30~17:00) △세무·회계상담(매주 수 14:00~17:00) △노무상담(매주 화 14:00~17:00) 등을 제공한다. 기업지원 포털사이트(http://biz.gangnam.go.kr) 서비스를 통해 다국어(영어, 중국어, 일어) 포털 기업지원정보, 통상정보, 경영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마켓플레이스, 거래알선, 공실정보, 입찰정보, 특허검색, 구인구직 등의 정보도 전해준다. ▶중소·벤처기업 시제품개발 지원 = 관내 소재 전년도 매출액 100억원 미만의 기업들에 업체당 1500만원 이내(소요비용의 70%까지)로 지원한다. 우수한 아이디어를 보유했으나 자금력이 취약해 상품화에 어려운 기업에게 △시제품 제작지원, 제품 개발을 위한 설계 및 해석 지원 △전문제작기관(중소기업진흥공단)을 통한 시제품 제작 등에 나선다. 매달 20일부터 말일까지 신청을 받고 과제심사 및 시제품 제작은 중진공에서 맡는다. ▶중소기업 경영컨설팅 = 강남구소재 제조업체, 제조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등을 대상으로 업체당 300만원 이내로 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경영혁신, 기업분석, 생산성향상, 창업컨설팅 등 업체별 취약부분 △사업성분석 및 제품에 대한 기술성, 시장성 등이다. 1차 신청이 지난 10일 끝났으며 오는 5월(5.2~5.11)과 8월(8.1~8.10)에 2, 3차 신청을 받는다. ▶ 산업재산권 등록지원 = 특허청에 산업재산권을 등록한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올 1월1일부터 산업재산권을 등록한 뒤 6개월 이내 신청하는 산업재산권에 대해 지원한다. 특허는 40개 업체에 업체당 100만원 이내로, 실용신안은 60개 업체에 업체당 60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다만 △변리사 수임료 중 성공사례금 △타 기관의 출원비용지원을 받은 산업재산권 △지방세체납이 있는 기업, 휴·폐업 중인 기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