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ㅣ SITEMAP ㅣ FAVORITE ㅣ ENGLISH
글쓴이 운영자 작성일 2010-02-01
제목 무역협회 취업사이트 'Trade JOB Center'
무역협회 취업사이트 'Trade JOB Center'

4개월 만에 무역인력 1810명 취업시켜



한국무역협회(회장 사공일)가 운영하는 온라인 취업사이트인 '트레이드잡센'(tradejob.kita.net)가 무역업체와 취업 희망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무역협회는 수출입업체의 인력채용과 무역인력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작년 9월 1일 트레이드잡센터를 개설했고, 기업은행 잡월드(www.ibkjob.co.kr)내 '무역협회 회원사 채용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사이트를 통해 작년 9월 이후 연말까지 4개월 동안 인력을 채용한 기업은 624개이며 채용인력은 181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역협회는 온라인 '트레이드잡센터'가 무역업계와 취업희망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는 것으로 보고 금년에는 무역협회 이사상사, 지방소재 유망기업을 포함하여 보다 많은 기업들이 취업사이트를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하반기 두차례 온라인 취업박람회도 개최하여 무역업계와 구직자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니인터뷰) 안근배 무역협회 IT전략실장

- 트레이드잡센터가 짧은 시간 내에 이같은 성과를 낸 비결이 뭔가.
구직자와 구인업체 간 정보가 잘 매치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또 무역분야에 특화된 유일한 구인_구직 사이트라는 점도 배경이 됐다. 무역협회가 운영한다는 점에서 구직자_구인업체 모두 신뢰를 가지기도 했을 것이다. 무엇보다 무료로 구직자와 구인업체가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 것이 비결인 것 같다.

- 센터 홍보는 어떻게 했나.
먼저 구인 대상기업인 무역협회 모든 회원사에 반복해서 이메일을 보내는 등 홍보를 했다. 온라인 포털과 대학 등에도 홍보를 해 많은 젊은이들이 무역업체 구직에 관심을 가지도록 했다.

-향후 계획은.
올해 상_하반기 두 차례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대규모로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해의 2배 규모를 생각하고 있다. 그만큼 성과도 기대하고 있다. 평시에도 무역협회 이사상사를 비롯해 유망기업 등에 이 사이트를 이용해 구인을 하도록 홍보하고 유도할 계획이다. 아직 구체화되지는 않았지만 구직업체를 대상으로 한 포상 이벤트 등도 생각 중이다.



CARGOROWORLD CO., LTD.  ㅣ  Corporate Registration Number: 201-81-28099  ㅣ  President(CEO): Kwon-Ho Cho ㅣ  E-MAIL : cargoro1@cargoro.com
Addresss: #405, 62-9, TAEPYUNGRO-1GA, CHUNG-GU, SEOUL, SOUTH KOREA  |  TEL: +82-2-722-0397  ㅣ  FAX: +82-2-722-0398
Copyright (c) 2012 CARGORO.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