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운영자 |
작성일 |
2001-11-08 |
| 제목 |
파키스탄 컨운임률 상승추세 |
파키스탄 컨운임률 상승추세
주요 과일 수출 시즌을 앞두고 파키스탄 - 동남아간 항로에서 40푸트 컨테이너 운임이 약 800 달러로 추가 인상되고 있다.
APL과 같은 선사는 운임을 약 30%인상, Citrus Fruit Kinno의 수요급증에 따른 매출 신장에 노력하고 있다.
파키스탄-자카르타간 FEU당 운임은 2,000에서 2,800 달러로 뛸 것으로 예상되며, 마닐라까지는 300달러가 인상된 2,900달러로 전망되고 있다. 홍콩은 2,200달러에서 2,700달러, 두바이는 1,500달러에서 2,000달러, 콜롬보는 1,600달러에서 2,000달러으로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Kinno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컨테이너 운임료의 상승은 수요의 강세를 한풀 꺾을지도 모른다고 우려하고 있다.
지난해 Peak Season시에는 자카르타까지 운임률이 Box당 3,200 달러에 달했으나, 수요 감소를 우려하는 Kinno 수출업자들의 요구로 운임률이 2,800달러 수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Kinno는 파키스탄 및 인도 북부지방에서 재배되는 열대과일로, 출하량의 약 50%가 아시아로 수출되고 있음. 파키스탄의 국영선사인 Pakistan National Shipping Co는 Reefer Container Service를 아직 제공하지 않고 있어, 시장개입을 통한 운임률 인하 시도가 불가능한 상태이다.
파키스탄 화물의 90%는 현재 외국선사들에의해 운송되고 있다. 기사일자 2001-11-8 <카고뉴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