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운영자 |
작성일 |
2010-06-28 |
| 제목 |
은행들, 환전수수료 할인 경쟁 |
은행들, 환전수수료 할인 경쟁 다양한 이벤트 및 경품행사도 각 은행들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환전수수료를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은행은 '즐거운 여행 알뜰한 환전 페스티벌'을 9월15일까지 실시한다. 우리은행은 행사기간 동안 환전하는 모든 고객에게 환전금액에 따라 최고 70%까지 환전수수료를 우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기간에 항공기 탑승권/예약증 제시고객에게는 주요통화에 대해 금액에 관계없이 70%를 할인해 준다. 또 여권 제시고객과 외화예금, 우리카드(체크카드 포함)신규 고객에게는 달러화 2천달러 이하 환전 시에도 최고 60%까지 특별우대환율을 적용해준다.
인터넷 환전 고객 및 환전 공동구매 이용 고객에게는 최고 70%와 80%의 특별우대환율을 적용하며, 환전금액에 따라 해외여행자보험 무료가입서비스도 제공한다.
외환은행은 8월 말까지 전 지점과 사이버 및 환전클럽에서 환전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외환은행 환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사이버환전 고객에게는 최고 70% 환율우대 및 여행자보험 무료가입 확대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신한은행은 ‘썸머 드림 페스티벌’을 8월 말까지 진행한다. 행사기간 중 환전, 송금을 한 고객은 금액에 따라 최고 70%의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300달러 이상을 환전한 고객은 해외여행자보험 무료가입서비스를 받을 수있다.
또 1000달러 이상을 환전한 경우에는 항공사마일리지나 OK캐쉬백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농협은 남아공월드컵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파이팅 코리아! NH 환전 · 송금 사은대잔치'를 8월 31일까지 시행한다. 이 기간 동안 농협은 달러화, 엔화, 유로화에 대해 최고 70%환율을 우대해주며, 위안화는 30%까지 할인해준다. 송금수수료는 50%할인을 적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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