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운영자 |
작성일 |
2010-10-19 |
| 제목 |
中企 해외 투자 어디 많이 했나 |
中企 해외 투자 어디 많이 했나 중국이 611건 최다, 뒤이어 미국, 베트남 순으로 투자… 급격한 인건비 상승으로 부담이 가지만 중국은 여전히 국내 중소기업에 매력적인 투자처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시경제부에 따르면 최근 3년(2008~2010.6)간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에 신규법인 투자 현황을 보면 중국에 신규법인이 611건(23억6472만6000천달러)로 가장 많이 투자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이어 미국이 196건(6억5360만6000달러), 베트남이 169건(8억2385만8000달러), 인도네시아 62건(2억8359만5000달러), 홍콩 58건(2억1346만7000달러), 일본 44건(5159만3000달러) 순으로 뒤를 이었다.
연도별 해외 신규법인 투자 건수를 보면 2008년 전체 745건에서 2009년 466건에 이어 올 상반기 285건으로 계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국가별 신규법인 투자 건수에서도 중국이 2008년 309건, 20009년 195건, 올 상반기 107건으로 줄었고, 미국은 2008년 82건, 2009년 79건으로 감소한 돼 이어 올 상반기 35건으로 역시 감소했고 베트남은 2008년 93건, 2009년 37건으로 감소하다가 2010년에는 상반기에만 벌써 39건으로 으로 작년에 비해 투자 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경부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국내 기업들이 세계 금융위기로 인해 해외 신규법인 투자에 부담을 느껴 투자건수가 감소한 거 같다”며 올해부터 세계 경기가 조금씩 좋아지는 만큼 하반기가 지나면 조금씩 늘어나지 않겠냐“고 내다봤다.
한편 중국 뒤를 이어 세계의 공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베트남은 2009년 신규투자 건수가 37건인데 2010년 상반기에 벌써 39건의 신규법인 투자 건수를 기록해 최근 중국 인건비 상승에 따른 생산시설 동남아 이전이 가속화 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