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ㅣ SITEMAP ㅣ FAVORITE ㅣ ENGLISH
글쓴이 운영자 작성일 2012-01-25
제목 휘발류 가격 리터당 2000원 육박
휘발류 가격 리터당 2000원 육박

‘이란위기’가 고조되면서 주유소 판매 휘발유 소매가격이 2000원에 육박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4일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당 1972.81원으로, 지난 5일 이후 19일째 오르며 연중 최고치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연중 최저치인 지난 2일 1933.15원보다 21일만에 무려 2.05%, 39.66원이나 상승했다.

경북·대구지역은 비교적 저렴한 편으로 1977.38원 기록했으며, 광주광역시가 1958.39원으로 가장 싼 가격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가격이 가장 비싼곳은 서울이 2046.2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인천 1985.3원, 제주 1985.26원, 대전 1984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유가 고공행진은 '이란 위기'에 국제유가가 오르면서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보통휘발유 가격이 19일 연속 상승하면서 리터당 2000원에 초읽기에 들어간 상태다.

차량용 경유 판매가격도 ℓ당 1823.23원으로 6일(1787.04원)부터 19일째 오르고 있다.

현재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대이란 제재가 확산돼 중동지역에서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만약 이란과 미국간 충돌이 현실화할 경우 유가는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수직폭등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렇게 유가 고공행진이 이어지면 먼저 차량 2부제 부터 들어가는 정책을 정부가 마련할 것으로 예상된다.


CARGOROWORLD CO., LTD.  ㅣ  Corporate Registration Number: 201-81-28099  ㅣ  President(CEO): Kwon-Ho Cho ㅣ  E-MAIL : cargoro1@cargoro.com
Addresss: #405, 62-9, TAEPYUNGRO-1GA, CHUNG-GU, SEOUL, SOUTH KOREA  |  TEL: +82-2-722-0397  ㅣ  FAX: +82-2-722-0398
Copyright (c) 2012 CARGORO.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