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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1-12-17 |
| 제목 |
복운협, 장기미납 화주 9개사 발표 |
복운협, 장기미납 화주 9개사 발표
한국복합운송협회(회장 김정민)가 장기미납화주 명단을 발표했다.
협회는 이들업체에게 해상(항공)운임 등을 장기미납한 무역업체들에게 지난 11월 30일까지 지불해 줄 것을 요청했으나 기한내에 납부하지 않아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상(항공)운임 등을 장기간 미납한 무역업체 및 해외포워더가 있을시(법적소송등 문제제기 된 사항제외)는 협회사무국으로 현황(회사명, 대표자,주소, 전화/팩스, 거래일자, 미수금액) 등을 오는 12월 15일까지 제출(Fax 733-0700, 8050)하면 된다.
업체명 대표이사 연락처 운송일자 미수금액(원) (주)중앙물산 전춘우 031-866-1511 2001. 3. 21 17,254,285 골덴마린(주) 정호섭 592-1068 2001. 1. 9 1,215,778 (주)경송무역 강성수 900-1501 2001. 3. 31 408,300 (주)평화진흥상사 김 성 755-7609 2000. 9. 28 1,971,300 (주)쉬핑라인 김광군 2001. 3. 1,469,100 21세기고려통운(주) 이종익 555-3330 2000. 12 2,728,614 원남공업사 성해용 051-643-4728 2000. 4-7 142,918 (주)아이찜 염태순 3453-4156 2000. 12 875,896 뉴라인엔터프라이즈 임진우 563-4742 2001. 3 1,833,289
<하정곤기자> 기사일자 200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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