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운영자 |
작성일 |
2002-03-05 |
| 제목 |
CJ GLS, 3PL 물류대행사업 확장 가속화 |
CJ GLS, 3PL 물류대행사업 확장 가속화
제 3자 물류업체인 CJ GLS(www.cjgls.com 대표: 박대용)의 3PL 물류대행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CJ GLS는 이미 2월부터 해태제과와 SCEK(Sony Computer Entertainment Korea), 대우통신, 해피랜드, 유한크로락스 등 5개의 대형 업체와 계약을 맺고 물류대행을 시작했다. 또한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한 대형 업체들의 물류부분의 전문업체 위탁을 통한 물류 아웃소싱 바람이 올해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3PL에 대한 인식전환과 세계수준의 3PL 업체가 되겠다는 CJ GLS의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해태제과는 기업경쟁력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신제품개발과 마케팅에 집중하기 위해 3PL 도입을 추진하던 중, 50여년 동안 제일제당의 식품, 잡화 물류를 대행 해 온 CJ GLS에 있어서는 거래처와 배송특성이 동일하여 완벽한 대응이 가능하다고 판단, CJ GLS를 선정했다. 이것은 CJ GLS가 과자류 물류부분의 대행을 시작함에 있어 관련 업체들의 관심을 모으게 될 것이며, 이 부분의 물류아웃소싱 시작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코리아(Sony Computer Entertainment Korea Inc.)는 일본 SCEI 의 한국 현지 법인으로 전세계적으로 각각 9,000만대, 2,500만대 이상이 보급된 PSone과 PlayStation?2를 공급하는 회사이다.
박대용 사장은 "Sony Computer Entertainment Korea Inc.와 대우통신의 물류대행 수주는 작년의 SK케미칼의 물류대행과 같이 식품, 제약, 잡화 등의 CPG산업에서 석유화학, 전자통신 산업으로의 고객사를 확대한다는 CJ GLS전략이 차근차근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그밖에도 현재 CJ GLS는 15개 대형 업체와 협의중에 있고 상반기 중에 모두 좋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CJ GLS는 한국존슨, 질레트 코리아, 카스 등 200여개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3PL영역에서 선두를 유지해 왔다.
1월 CJ GLS 3PL영업본부는 120억 목표대비 130억 매출로 110%의 매출을 달, 순조로운 행진을 하고 있으며, 이번 5개업체의 물류대행 계약으로 연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사일자 2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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