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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작성일 |
2001-06-07 |
| 제목 |
(가칭)e-물류 협회 발족 준비위원회 본격 가동 |
(가칭)e-물류 협회 발족 준비위원회 본격 가동
지난 4월 27일 본지가 주관한 B2B e-운송. 물류 대표자 간담회에서 도출된 e-물류 업체간 공동체가 가시화됐다.
지난 5월 28일 17개업체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e-물류 협회(회장 김용필 (주)한국비즈넷 대표이사)' 발족을 위한 준비위원회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협회 발족 및 정관에 대해 만장일치로 승인했고 아울러 회원 확보와 공동마케팅 및 정보교류, 공동 솔루션 개발에 협회를 중심으로 협력하기로 결정했다.
공식 명칭은 한국 E-물류 협회(Korea E-Logistics Association)라고 정하고 스케줄뱅크의 손상목 사장과 씨씨로지스의 이중열 사장을 부회장으로 각각 선임했으며 한국글로발로지스틱스시스템(카고몰 및 트랙손코리아) 김교각 이사가 감사를, 카고로의 김상백 총괄본부장이 사무국장을 각각 역임하게 됐다.
이 협회는 또한 각 사업 영역별로 회원사를 그룹화하여 공동 마케팅 및 솔루션 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며 산자부, 해양부, 건교부 등 관련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운송 물류 E-마켓플레이스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 요청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회원사에게서는 입회비 50만원(탈퇴시 반환하지 않음), 월 회비 5만원을 받기로 결정했다.
앞으로 협회는 전체 60여개 업체에 달하는 E-물류 회사를 상대로 회원가입 신청을 받고 이를 회장단 회의를 통해 소그룹화 시켜 6월 중으로 총회를 개최, 본격 출범하기로 했다. 기사일자 200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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